성수동 채플웨딩의 원조 보테가마지오


채플웨딩은 빠르게 유행이 바뀌는 웨딩시장에서 대세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었어요. 그런 만큼 더 새로운 무언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답니다. 보테가마지오 웨딩홀은 신랑신부들의 바람을 담아 오픈한 지 꽤 오래되었어요. 그리고 빠른 속도로 채플웨딩의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고 있어요.

서울의 센트럴 파크라 불리는 성동구 성수동 일대의 서울숲공원. 화창한 주말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이 찾아와 휴식을 즐기는 곳이에요. 

그동안 강북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고품격 채플웨딩홀 보테가마지오가 생겼어요.

하객분들이 찾아오기에 비교적 편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어요. 자가용을 타고 올 경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등 서울의 주요 간선도로들이 인근을 지나기 때문에 찾기가 수월하고, 주차장은 동시에 800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에서 하차하거나 2호선 뚝섬역에서 내리면 돼요. 도보로 2분,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찾기가 쉽답니다.

보테가마지오는 250석 규모의 로스타뇨 홀을 운영합니다. 로스타뇨는 이탈리아어로 '연못'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이름을 이렇게 지은 까닭은 실제로 홀 내부에 인공 연못을 설치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로 인해 흡사 야외 예식을 치르는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질 수 있더라고요. 화이트·브라운 계통의 인테리어 자재를 주로 사용해 분위기가 밝은 편이고, 5.5미터에 이르는 높은 천고와 독특한 형태의 조형물이 공간 전체에 웅장함을 더해요. 또한 꽃 장식을 신랑 신부의 발목 높이에 둠으로써 하객들의 시야가 방해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도 눈에 띕니다.

공간 구성에 있어서도 고객들의 편의를 우선 고려했어요. 신부대기실에서 웨딩홀, 폐백실과 연회장으로 이어지는 동선 활용이 대단히 효율적이에요. 

신부대기실의 경우 친구들과 함께 가벼운 브라이덜 샤워를 즐겨도 될 만큼 분위기가 좋아요. 신부대기석에서는 우아함이 느껴지고, 인공 수로와 벽난로 인테리어는 세련미를 더하는 요소로 손색이 없어요. 폐백실은 전통의 풍습을 따르는 곳이니만큼 본연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웨딩홀 내에 있는 방 하나를 폐백실로 꾸민 것이 아니라 사랑채 한 동을 새로 만들었어요. 또한 다른 하객들이 폐백 장면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시켜 놓은 점도 매우 새롭더라고요.

그리고 금요일 저녁 예식을 원하는 신랑 신부들의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평일 예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최대 5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라포레스타 홀을 개방해 특급 호텔 스타일의 동시 예식이 가능하도록 했어요. 천고가 무려 14미터에 이르고, 테라스에서 울려 퍼지는 4중주는 일품이에요. 연회 음식으로는 최고급 스테이크 코스 요리가 제공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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