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신부가 꿈꾸는 결혼식은 여유로움, 성스러움, 자유로움이 아닐까 생각해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성스러운 웨딩홀에서, 여유로운 시간으로 마음껏 예식을 즐기는 자유로움. 모두가 꿈꾸지만, 결혼 준비에 들어가면 현실에 단념하고 마는 꿈일 뿐인 결혼식. 하지만 노블발렌티 웨딩홀은 꿈꿔왔던 그 이상의 웨딩을 모토로, 우리가 꿈꾸는 웨딩을 현실로 보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노블발렌티는 삼성역 근처에 단독 건물입니다. 어디서든 접근성이 좋은 강남 삼성역 인근에 있으며, 9호선 연장으로 봉은사사거리역이 노블발렌티 앞에 자리 잡아 대중교통으로도 더욱 편리하게 오실 수 있어요.
영국의 대저택을 연상시키는 전통 유럽식 채플 웨딩을 컨셉으로,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있어요.
지하 1층은 웨딩홀 투어 후 시식 및 상견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한 피로연장, 1층은 로비, 2층은 350석 규모의 피로연장 '더 스위트', 3층은 280석 규모의 메인 피로연장 '더 하우스', 5층은 신부대기실과 단독홀 '세리머니 홀', 6층은 폐백실과 신랑 신부만을 위한 단독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각각의 공간은 웅장함과 클래식함이 돋보이며, 모던 클래식 컨셉의 개별 공간 단독 룸과 싱그러운 가든을 연상시키는 피로연장이 인상적이에요.
넓은 1층 로비는 라운지를 비롯해 예약실, 뷰티룸이 마련되어 있고, 포토 테이블과 손님들을 위한 홈 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비에서부터 주인공인 신랑 신부는 물론, 찾아오는 손님들 모두 소중한 날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표방하는 노블발렌티만의 웨딩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채플스타일의 경건함과 성스러움, 빅토리아 양식의 유럽 대저택의 웅장함을 갖춘 세리머니 홀은 샹들리에와 생화 장식으로 웅장함과 화려함을 더하더라고요. 특히 눈에띄었던건 10m의 층고와 총 200석 규모의 공간에서, 하루에 11시 30분, 3시 30분, 6시 30분의 3시간씩 3타임으로 여유로운 예식만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홀 자체만의 공간뿐만 아니라 웨딩 문화 자체에 변화를 시도하며, 웨딩홀 이상의 웨딩에 특별함을 부여한답니다. 홀이 아름다워 특별한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웨딩홀에서 나만의 예식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도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분리 예식으로 2층 피로연장과 3층 피로연장을 사용하는데요. 3층 메인 피로연장은 2부 피로연을 진행하며 총 280석 규모로, 친구와 지인, 가족들과 함께 신랑 신부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진행 가능하더라고요. 또한 피로연장의 꽃 장식 생화는 피로연이 끝나면 하객들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