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ICC 웨딩홀 하객이 본 현실적인 장단점

웨딩홀 건물 외관만 놓고 봤을 때는 웨딩홀 이름이 호텔 ICC여서 그런 느낌을 생각했었는데 외관이 웨딩홀 같지는 않아서 응? 했었는데 안에는 정말 예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원래 그런지 모르겠는데 축의금 접수대가 위층에 있더라고요. 축의금 드리고 답례품 바꿀 수 있는 식권을 받고, 신랑신부가 따로 준비해준 답례품도 받았어요. 로비는 홀에 비해선 작은 느낌이었어요. 홀이 워낙 커서 상대적으로 그래 보일 수도 있긴 하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서울에서 대전까지 가기가 살짝 부담스러운 면도 있었지만 워낙 후기를 많이 본 호텔 ICC 웨딩홀이라서 기대를 가지고 다녀왔어요.

대전에서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하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역시나 그 이유가 있는 호텔 ICC 웨딩홀이었습니다. 

호텔 ICC 웨딩홀은 1, 3층에 단독홀로 되어 있어서 홀도 넓었는데 그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축복해주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주차장도 엄청 넓고 하물며 시간 제한 없이 무료인 것 같더라고요. 가족들끼리 웨딩홀에 주차하고 식사를 다른 곳에서 하고 왔는데 추가요금을 내지 않았어요.

대전에서 결혼 하시는 분들이 예쁜 호텔 ICC 웨딩홀에서 더 예쁘고 멋있게 결혼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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