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도 뻘다방에서 즐기는 이국적인 바다 풍경

국내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언뜻 보면 쿠바에 온 듯한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올해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곳 인천 선재도랍니다!

선재도에 있는 뻘다방이라는 곳인데 뻘다방 카페 바로 앞에 바다가 쭉 펼쳐져 있고 바닷가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곳들이 참 많이 있어요. 카페에도 사진 찍기 좋게 꾸며 놓았고요. 가족 단위로도 많이 오고 연인 또는 친구들끼리도 많이 오더라고요.

뻘다방 카페를 꼭 방문하지 않더라도 선재도 바닷가에 돗자리 펴고 경치 감상하며 사진 찍어도 되는 곳이랍니다. 카페에 앉아서 바닷가를 감상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카페 밖의 좋은 자리에 짐을 두고 바닷가 곳곳을 다니며 사진 찍고 놀기에 여념이 없더라고요.

사실 잠시 상황이라는 것을 까먹을 정도로 다들 해맑게 웃으며 자연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가 질 때쯤 되니 사람들은 줄어들고 바닷가는 더욱 멋있어지더라고요. 친구랑 아무 말 없이 해지는 바닷가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힐링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한 번쯤은 국내가 아닌 해외에 여행 온 듯한 기분을 잠시만이라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인천 선재도 한 번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힐링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인천 선재도에 바람 쐬러 다녀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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