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공산성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요! 충남 공주는 사실 여행으로 많이 안 가서 정보가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시골 분위기 나고 한적하고 좋더라고요!
공산성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53-51
이렇게 높고 크고 넓은지 전혀 몰랐어요. 공산성은 백제시대 축성된 산성으로 백제 때에는 웅진성으로 불렸다가 고려시대 이후 공산성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해요. 공주를 수호하기 위하여 축조한 것으로, 당시의 중심 산성인 만큼 너무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공주시민들이 많이들 와서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고 경치도 좋았어요. 갔을 땐 미세먼지 때문에 사진은 안 예쁜데 날씨 좋을 때는 금강이 너무 멋있게 보일 것 같아요.
충남 공주 공산성! 가볍게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소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