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써봤던 순수편백 피톤치드 스프레이 후기입니다.
저는 250ml를 써보았어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어서 바로 제 전용 소지품함에 넣었습니다.
저는 받고 나서 일요일에 방의 구조를 바꿀 계획이 있어서 즉 대청소죠. 대청소 계획이 있어서 그때 써봐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한 곳은 아주 다양하게 있는데요. 진짜 쾌쾌하다고 생각하고 뭔가 리프레시가 필요해 하는 곳은 다 사용해봤습니다.
이불 깔기 전 매트리스에도 살균을, 겨울옷은 여름때보다 더더욱 옷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한 번 살균을, 커튼도 꽤 털지 않으면 먼지가 쌓였을 것 같아서 살균을, 그리고 민망하지만 그냥 화장실에도 막막 뿌렸답니다.
그 외에도 사실 진짜 곳곳에 베란다랑 신발장 등등 다 뿌렸는데 대청소를 하면서 뿌리다 보니 뿌리기 전에 사진을 찍는 걸 깜빡해서 사진이 없지만 청소를 다 하고 나서 진짜 집안이 쾌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밖에 비가 와서 창문을 활짝 못 열고 청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먼지 쌓인 냄새가 나지 않고 또한 스프레이 뿌리고 나서 축축하거나 그러지 않고 바로 날아가서 부담도 없이 마구마구 뿌려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이 상쾌한 기분을 가지고 아침에 출근할 때 예랑이 차에도 한 번 사용해봤습니다. 에어컨 필터를 바꿀 때가 됐는데 아직 가지 못해서 약간 에어컨에서 히터로 사용이 바뀌면서 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사용했습니다.
혹시 몰라 타기 전에 먼저 문 다 열고 뿌렸는데 타고 나서 일단 괜찮아서 문 닫고 뿌렸는데도 너무 좋아서 내리기 전에도 마구 뿌렸다는 사실.
진짜 사용해보니까 순수편백 피톤치드 스프레이, 이름처럼 진짜 순수하고 사용하고 나서 너무 쾌적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원룸 투룸같이 작은 집에서 사시는 분들께 진짜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완전 저는 타이밍 좋아서 대청소 날 써서 그런가 더 효과가 많이 났던 것 같은 기분이지만 앞으로 일상생활에서 더욱 부담없이 사용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