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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이 속옷은 겉옷보다 더 까다롭게 보게 됩니다.
땀 차고 답답하면 하루 종일 예민해지기 쉬워서, 남아 인견 팬티처럼 통기감이 확실한 쪽이 확실히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
"입어보니 다른 상품보다 밑위가 작게 나왔나 봐요. 시원하고 잘 맞아요."
"한 사이즈 크게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작년에 잘 입고 올해 사이즈업 해서 재구매 했어요. 편하게 잘 입고 있습니다. 아이가 이것만 찾아요."
한여름 속옷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체감 온도인데, 쿨 인견 원단 덕분에 답답함을 덜어주는 점이 가장 크게 체감됩니다.
등하원 길에 땀 많이 흘리는 아이들, 집에서 반바지 하나 입고 오래 뛰노는 아이들한테 특히 잘 맞습니다.
삼각팬티 형태라 움직임이 가볍고, 여름 잠옷 안에 받쳐 입혀도 덜 답답해서 손이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실제로 써보면 시원한 착용감 하나만으로도 돈값 제대로 합니다.
다만 밑위와 전체 핏이 작게 느껴질 수 있어서 정사이즈보다 한 치수 업 쪽이 안전합니다.
아이 속옷은 한 번 빨기 시작하면 교환이 까다롭잖아요. 처음부터 여유 있게 가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