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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로션은 보습만 세다고 끝이 아니고, 발림이 무거우면 자주 손이 안 가서 결국 관리가 끊기기 쉽습니다.
퓨어루 로션은 무향에 펌프형 300ml 구성이라 일상 보습 루틴에 붙이기 편한 편이고, 실제로 써보면 끈적임 부담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챙기기 수월하더라고요.
★★★★★
"보습력은 충분한데 질감이 과하게 꾸덕하지 않아서 딱 좋았어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금방 흡수되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아기 피부가 답답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신생아 때부터 쭉 쓰고 있는데 좋아요. 리뉴얼 되고 처음 쓰는데 전보다 덜 꾸덕하네요. 발림성이 좋아졌어요."
"벌써 몇 번째 구매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아이 꾸준히 사용 중인데 촉촉해서 좋아요. 변경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산뜻하게 펴 발리는데 촉촉함은 놓치지 않는 균형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데일리 보습용으로 오래 쓰기 좋습니다.
샤워 후 전신에 빠르게 발라야 할 때 특히 편합니다.
볼, 목, 팔 접히는 부위처럼 자주 건조해지는 곳에도 부담이 적은 편이라 손이 자주 가거든요.
무향에 바디겸용이라 향에 예민한 집이나 신생아부터 온가족이 같이 쓰기에도 무난한 축입니다.
실제로 써보면 무향하고 펌프형 조합 하나만으로도 일상 사용성이 꽤 좋습니다.
묽어진 제형 덕분에 넓은 부위에 빠르게 펴 바르기 좋고, 건조한 날엔 한 번 더 덧바르면 밸런스가 맞아요.
평소 답답한 잔여감 때문에 로션 바르기 싫어하던 아이들은 이런 타입이 오히려 정착이 빠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