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나이가 차면서 부담감이 많았는데 이번에 좋은 사람 만나 날짜까지 잡고 왔네요. 저도 이제 결혼을 한다니까 친구들도 혼자 지내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내년 5월로 날짜를 잡았는데 그때는 피크라서 결혼식을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웨딩스룹 위더스 영등포 웨딩홀로 상담받고 왔어요.
새 건물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위더스웨딩홀은 교통, 주차, 시설 등 여러 가지들이 저희들이 원하는 부분이랑 잘 맞아서 이번에 상담받고 내년 5월로 예약까지 잡고 와버렸답니다!
11층의 웨딩 전용 건물로 지어지는 위더스웨딩홀, 무엇보다 지하 1층부터 지하 8층까지 주차공간이라서 자가용을 가지고 오시는 손님들이 불편함 없이 방문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위더스웨딩홀을 꼽은 이유는 우선적으로 홀 자체가 단독홀로 되어 있어서 좋은데요. 지금까지 둘러본 웨딩홀들 중에서 인테리어나 분위기도 좋아 이색적인 결혼식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예약을 하고 왔답니다.
전문 웨딩플래너분들과 스태프들이 저희들이 원하는 분위기에서 식을 올릴 수 있도록 세세하게 컨설팅을 해주신다니 마음 놓고 다녀왔어요. 거기다 일급 조리장이 만드는 음식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신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폐백실까지 깔끔했던 위더스웨딩홀. 홀이랑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희들도 편하고 양가 어르신들이 마주보는 곳이기 때문에 넓직하면서도 한국의 미가 녹아있어 경건하게 폐백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
5호선 영등포시장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위더스웨딩홀. 교통, 주차, 시설, 음식 모두 고루 갖추고 있어서 상담하러 갔다가 결국에는 예약까지 하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