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수박을 진짜 진짜 많이 좋아해요. 주변에 보면 수박 많이 먹으면 화장실 자주 가는 거 귀찮아서 안 먹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그게 수박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수박에 수분이 많아서 수박을 먹으면 저절로 수분도 보충된다고 생각해요.
거기다 달달해서 맛있기까지 하고! 진짜 수박이 과일의 왕인 것 같아요!
껍질의 뒷처리가 귀찮아서 저는 한 번만 귀찮으려고 반찬통에 잘라서 먹어요. 그럼 손에 묻히지 않으면서 맛있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어요.
이제는 비닐하우스 재배로 겨울에도 맛있는 수박을 먹을 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일반 물로 수분 보충하는 게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수박으로 간단히 수분 보충하는 피부관리 어떠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