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시영이 황태껍질튀각 먹는 거 보고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생선껍질 튀긴 게 맛있다고 먹고 있고 또 소리는 얼마나 바삭한지! 도대체 무슨 맛일지가 너무 궁금했었는데 집 앞 마트에서 삼남매 황태껍질튀각을 팔더라고요.
바로 삼남매 황태껍질튀각을 집어와서 먹었어요. 진짜 과자만큼 바삭하고 달달하고 짜고, 단짠의 조화더라고요. 그리고 삼남매 황태껍질튀각은 다른 데는 보면 지느러미 부분 그런 부분이 많다고 후기가 안 좋던데 삼남매 황태껍질튀각은 깨끗한 껍질로 튀겼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으로 200g짜리 대용량으로 구입했어요. 과자 환장하는 저한테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건강한 과자가 생기면서 피부 콜라겐도 채울 수 있는 과자가 생겨서 너무 좋은 간식이더라고요.
요즘 더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던데, 다들 본인 입맛에 잘 맞는 황태껍질튀각 드셔보시는 거 어떠실까요?
황태껍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