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온전히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굉장히 특별한 날인 만큼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도 웅장하게 연출이 되곤 하는데요, 오늘은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연출이 가능한 라임 제이 스냅이 엘리에나 호텔 웨딩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라임 제이 본식 스냅의 촬영물은 확연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색감을 정말 잘 활용한다는 점인데요. 또한 구도가 드라마에서 나올 것 같은 인상적인 구도로 인물의 표정이 잘 보이면서 심심하지 않은 구도이다 보니, 눈이 자꾸만 가는 것 같습니다.
연출 자체가 남다른 만큼 이미 작가들에 대한 인기가 높은 상황인데요. 다양한 연출을 통해 실제 드라마 주인공 촬영을 하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식에서 촬영되는 사진은 항상 인물이 중앙에 있고 배경이 전체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느낌이지만, 라임 제이 스냅은 인물을 측면으로 두어 집중이 되면서도 굉장히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거기다가 색감이 받쳐 주니 정말 색다른 사진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촬영한 사진을 보시면, 조잡하지 않고 깔끔하면서 인물의 표정을 잘 잡아내는 것이 작가의 감각을 높이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단독 컷에서는 인물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중점으로 둔 느낌이 듭니다.
소품이나 배경을 인물의 뒤로만 두지 않고 위치를 조정하여 연출을 하다 보니, 사진마다 굉장히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이런 부분들 덕분에 라임 제이에 대한 문의가 꾸준한 것 같습니다. 특히 호텔 예식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