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면허가 없어서 뚜벅이인데요, 어느 날 외근 다녀오는 길에 신발을 불편한 걸 신었더니 종아리랑 발이 띵띵 붓고 아프더라고요. 집에 들어가는 길에 올리브영에 들려서 다리 마사지젤을 사려고 했는데 마침 이 제품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벨라수 피티씨엘크러쉬 롤러 크림" 이름이 참 기네요. 저는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 제품책임판매업자가 종근당건강이네요! 종근당에서 화장품도 나오는지 몰랐어요!
벨라수 피티씨엘크러쉬 롤러 크림은,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마사지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요. 튜브와 롤러가 일체형이라서, 사용할 때도, 보관할 때도 편한 것 같아요.
용량은 120ml이고, 제품용기가 손에 딱 잡히는 그립감 있는 쉐입이라 마사지할 때도 편리한 것 같아요!
뚜껑을 열면, 가운데 구멍에서 약간의 쿨링감이 느껴지는 젤이 나오고, 양옆에 달린 롤러로 마사지를 해주면 돼요.
저는 평소에도 수족냉증에 부종이 있는 편인데, 부종이 살이 되면 엄청 딱딱해지는 거 아시나요. 제가 좀 그런 스타일이에요. 평소에 마사지나 족욕 같은 걸 잘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제품을 검색해보고 구매했던 건 아닌데, 우연히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바디 쿨링젤이 딱 하나여서 집어왔어요! 평소에 저처럼 부종이나 셀룰라이트가 고민이신 분들은 "벨라수 파티 씨엘크러쉬 롤러크림" 추천드려요.
사실 제품력이 어떻다라기보단, 부종 같은 거는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게 답인 것 같더라고요! "벨라수 파티 씨엘크러쉬 롤러크림"은 제형도 가볍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서 무난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