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경락마사지나 식전피부관리가 굉장히 다양하고 많던데 가격대도 높고 해서 본식 전 집중관리를 위해 아껴두고 있고, 대신 스튜디오 촬영 때에 조금이라도 이쁘게 나오고 싶은 마음에 집에서 2일 1팩이라도 챙겨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엄마가 홈쇼핑에서 대량으로 구입한 팩부터 올리브영 등에서 직접 산 팩 등등 다양했는데요. 친구가 제니하우스 팩을 추천하더라고요. 한 번 써봤는데 뭔가 좀 더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어라, 이거 좀 괜찮은데" 싶은 마음에 제니하우스 마스크팩을 몇 개 더 사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요즘에 2일 1팩으로 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는 건 아니지만 세수를 할 때 또는 로션을 바를 때에 제 손에 느껴지는 피부결이 좀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니하우스가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샵인 만큼 화장이 잘 받게 피부관리할 수 있는 마스크팩을 만들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해보면서 오늘도 전 제니하우스 마스크팩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