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신혼여행, 야시장과 마사지를 좋아해 발리로 정했어요


신혼여행으로 해외를 꼭 가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상담 때는 하와이까지가 최선이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야시장 같은 소소한 쇼핑을 좋아하기 때문에 쇼핑몰 쇼핑이 발달되어 있는 곳은 크게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어요. 마사지와 야시장이 발달되어 있는 동남아시아에 여행 가는 걸 즐기는 편이라 동남아로 가고 싶었는데요.

태국 푸켓이나 코사무이도 가고 싶었고요. 제 친오빠네 부부와 지인이 신혼여행으로 발리를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다고 말해줘서 저도 발리를 한 번 가보고 싶더라고요. 

풀빌라도 매력적이고 열대 자연경관이 아주 멋져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나투어 상담 후기

하나투어는 지난번 상담을 받았었는데 아쉽게도 그때는 결혼 날짜가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 상담이 제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견적을 제대로 받아보자 하는 마음에 재견적을 받아봤습니다.

하와이와 몰디브, 칸쿤은 10월에 열려있지만 제가 관심 있는 동남아 발리, 푸켓 등은 아직 열리지 않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제가 신혼여행을 떠날 6월쯤에는 열리지 않을까 예상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발리로 견적을 받고 계약하고 왔답니다.

추후 열리지 않을 시 다른 여행지로 변경해야겠지만, 그때는 동남아가 많이 열려서 선택권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