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얼굴이 쉽게 땅기고, 밤에 듬뿍 발라도 아침이면 다시 메마른 느낌 들 때가 많습니다.
특히 히터 오래 트는 계절엔 겉만 번들거리고 속은 당기는 경우가 많은데, 듀이셀 100아워 크림은 그런 답답한 건조감 잡아줄 때 손이 자주 가는 편입니다.
★★★★★
"보습크림 중에 시판용으로는 가장 촉촉하고 흡수력 좋은 거 같아요. 겨울엔 늘 사용할 거 같아요. 비싸지만 재구매 의사 있어요."
"살짝 유분기가 돌면서 수분 증발 막아주고, 속은 수분으로 채우는 느낌이에요. 바르자마자 자고 일어날 때까지 촉촉함이 느껴져요."
"건성 피부인데 겨울이라 얼굴이 너무 땅겨서 샀어요. 오자마자 발라보니 쫀쫀하고, 겉도는 느낌 없이 촉촉해요. 성공한 느낌입니다."
한 번 바를 때 겉보습만 남는 타입이 아니라, 유분막과 수분감을 같이 잡아 오래 편안한 촉촉함이 이어지는 점이 가장 강합니다.
세안 후 스킨이나 에센스 다음 단계에서 편하게 올리기 좋고, 낮에는 얇게 펴 바르면 메이크업 전에 부담도 적습니다.
밤에는 조금 넉넉하게 바르면 건조한 실내에서도 피부가 쉽게 쩍쩍 갈라지는 느낌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성이나 속당김 심한 피부라면 크림 선택에서 제일 먼저 볼 건 화려한 성분표보다 보습 지속력입니다.
듀이셀 100아워 크림은 발림이 부드러워 여러 번 덧바르기 쉽고, 겨울엔 밤에 조금 두툼하게 올려두는 방식이 훨씬 이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