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물병으로 그로미미 빨대컵 찾는다면 보온 되는 300ml가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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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와 역류방지 기능이 들어간 300ml 스테인리스 유아 빨대컵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하면 물병 하나도 생각보다 까다롭게 보게 됩니다.

가볍게 들기 쉬워야 하고, 새지 않아야 하고, 미지근한 물보다 따뜻한 물을 챙기고 싶을 때도 많거든요.

그로미미 빨대컵은 300ml 용량에 보온보냉까지 들어가 있어서 등원용으로 맞춰 보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

"찬물 말고 따뜻한 물 먹이고 싶어서 스텐 구매했는데 내부 스텐 부분이 다른 브랜드랑 확연히 달라요. 마감 처리도 굉장히 깔끔해서 재구매했습니다. 처음 구매했던 텀블러 핸들이 안 돌아가는 현상이 있었는데, 늦게 문의했는데도 교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어린이집 준비물로 샀는데 튼튼하고 따뜻한 보리차 담아서 등원시키면 보온도 잘 돼서 너무 만족해요. 디자인도 귀여움."

"25개월 아기 물병으로 샀어요. 아기가 혼자 먹기에 괜찮은데, 떨어뜨리면 발 찧을까 걱정되네요. 그래도 제품 자체는 너무 귀여워요. 아기도 하루 종일 이걸로만 물 먹네요."

어린이집 물병으로 고를 때 가장 크게 체감되는 포인트는 300ml 스테인리스 보온력이라, 따뜻한 차나 물을 챙겨 보내기 편하다는 점입니다.

한 손보다 양손으로 안정적으로 잡는 시기에는 손잡이 있는 빨대형이 확실히 편합니다.

역류방지와 샘방지 구성이 들어가 있어 가방 안에 넣거나 등원길에 들고 다닐 때 부담이 적더라고요.

1세부터 5세 전후까지 무난하게 쓰기 좋은 크기라 집용보다 어린이집 전용으로 따로 두기에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써보면 보온보냉 하나만으로도 돈값 제대로 합니다.

특히 아침에 따뜻한 보리차 담아 보낼 때 온도 유지가 되는 컵은 사용 만족도가 확실히 높습니다.

그리고 역류방지 구조가 있어서 가방 속 물샘 스트레스 줄이는 데 꽤 큰 역할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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