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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관리용 세럼은 끈적이거나 무거우면 아침에 손이 잘 안 갑니다.
아이오페 스템3 세럼은 촉촉하게 깔리는데 흡수도 편한 편이라, 바쁜 날에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낮밤 구분 없이 쓰기 쉬운 제형을 찾는다면 꽤 안정적인 선택지입니다.
★★★★★
"에센스라 촉촉하고 좋아요. 듬뿍 바르고 있습니다. 묽기는 이 정도인데 유분기도 어느 정도 있어요."
"어머님께 선물로 드렸어요. 원래 쓰시던 게 다 돼서 사드렸는데 좋아하시네요. 용량이 작은 게 좀 아쉽지만 다 쓰시면 재주문 하려고요."
"기존 스템3 제품 쓰다가 단종된 이후 새로 나온 스템3XMD 제품을 벌써 3통 다 써갑니다. 오전 데일리 에센스로 최고예요. 그냥 발라도 좋지만 시간 여유 있을 때는 기기로 흡수시키면 속광이 좋아요."
끈적임 부담을 줄이면서도 촉촉함과 흡수감을 같이 챙긴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데일리 안티에이징 루틴에 붙이기 좋습니다.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에 가볍게 한두 번 펌핑해서 바르기 좋습니다.
밤에는 크림 전에 레이어드하면 건조한 날 피부가 조금 더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무향 타입이라 향에 예민한 편도 비교적 무난하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탄력 세럼은 매일 꾸준히 바를 수 있어야 의미가 있는데, 너무 무겁지 않은 제형이 그래서 핵심이거든요.
펌프형이라 양 조절이 편하고 위생적으로 쓰기 좋다는 점도 은근히 큽니다.
특히 듀오 구성은 한 병 아껴 쓰다 흐지부지 끝내는 것보다 연속 사용하기에 더 이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