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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크림은 촉촉하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 번들거림 없이 흡수되고 메이크업 전에도 밀리지 않아야 손이 자주 갑니다.
주미소 수분크림은 수부지나 복합성처럼 유수분 밸런스가 중요한 피부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직접 써보면 바른 직후 답답함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이 적더라고요.
"두 통째 잘 쓰고 있는 수분크림. 패키지도 제가 좋아하는 하늘색이고, 제형이며 발림성, 끈적임 없이 다 마음에 들어요. 수부지한테 최적의 크림."
"샘플 쓰다가 본품 주문해봐요. 쓸 때랑 안 쓸 때랑 피부 상태가 달라서 본품 주문해버렸네요. 저는 수부지인데 이거 쓰면서 속당김도 없었고 각질도 안 일어나서 좋았어요. 잘 쓰겠습니다."
"단종될까봐 걱정되는 제품. 끈적이지 않고 화장도 잘 먹어요. 촉촉하지만 악건성인 저 같은 경우는 오후 되면 당겨서 다시 발라줍니다."
끈적임을 거의 남기지 않으면서 수분감을 오래 붙잡는 밸런스가 좋아, 아침 저녁 모두 쓰기 편한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세안 후 가볍게 수분을 채우고 싶은 날이나, 메이크업 전에 번들거림 없이 정돈하고 싶을 때 특히 잘 맞습니다.
100ml 대용량이라 목까지 넉넉하게 바르기 좋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을 선호하면 계절 타지 않고 두루 쓰게 되거든요.
수부지 피부는 유분 많은 크림보다 흡수력 좋은 수분크림을 꾸준히 레이어링하는 쪽이 훨씬 안정적이거든요.
아침에는 얇게, 밤에는 한 번 더 덧바르면 속당김 잡는 데 이득입니다.
다만 악건성이라면 단독 사용보다 크림을 한 겹 더 얹는 방식이 더 잘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