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몬 멀티보드 아이가 스스로 찾게 되는 말놀이 한글놀이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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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낱말카드와 멀티 학습 보드로 한글 숫자 그림 놀이가 가능한 유아 학습 교구

집에서 한글이랑 낱말 노출을 해주고 싶은데, 책만 펴면 금방 자리를 뜨는 시기라면 교구 선택이 꽤 중요합니다.

요미몬 멀티보드는 24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고, 그림 카드부터 한글 숫자까지 폭이 넓어서 처음 시작할 때 부담이 적더라고요.

혼자 끼우고 듣고 따라 말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엄마 아빠가 계속 붙어 있지 않아도 노출량을 늘리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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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가 되고 나서부터는 한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됐는데 좋은 아이템 찾았어요. 엄마와 함께 하면 더 큰 학습 효과가 있겠지만, 엄마 없이 혼자 놀이할 때도 쓰기에 노출이 되는 게 너무 좋아요. 아이가 더 좋아해요."

"우선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하원하고 집에 오자마자 요미몬 보드북부터 찾아요. 이제 20개월이라 조금 이른가 했는데 전혀요. 스스로 카드 끼우면서 말하는 모습 보고 오래 사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그림 카드를 제일 좋아하는데 한글에 관심 생길 때는 한글카드랑 숫자카드도 같이 끼워주면 좋을 듯해요. 너무 만족합니다."

"6살 남아라 조금씩 한글공부 시키고 있어요. 15분 동안 집중해서 ㄱ부터 ㅎ까지 다 따라썼어요. 매일 이렇게 조금씩 시켜보려 해요. 그림카드는 둘째 단어 가르쳐주는 용으로 쓰고 한글카드는 첫째 한글공부로, 한글이 되면 알파벳과 숫자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200가지 낱말카드를 바탕으로 그림, 단어, 한글, 숫자 노출을 한 번에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강하고, 짧게 자주 보여주기 좋은 구성이어서 집에서 꾸준히 쓰기 좋습니다.

말문이 막 트이는 2세 전후에는 그림 카드 위주로 시작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글자에 관심이 붙는 4세 이후에는 한글 카드와 따라쓰기 흐름으로 연결하기 좋고, 형제자매가 함께 쓰기에도 활용 폭이 넓은 편이거든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선물로 고를 때도 단순 장난감보다 오래 붙잡는 구성이 확실히 이득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카드를 한꺼번에 꺼내기보다 그림 카드부터 순서대로 보여주는 게 집중력 유지에 훨씬 유리하거든요.

그리고 화면 밝기나 필기감에 예민한 집이라면 구매 전에 상세페이지의 사용 방식과 AS 안내를 꼭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신 카드 구성과 학습 노출량은 확실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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