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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전후부터는 책만 보여줘서는 금방 자리를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벽에 붙여두고 손으로 눌러가며 듣는 방식이 확실히 반응을 끌어내기 좋고, 요미몬 사운드차트처럼 한글과 그림이 같이 들어간 구성은 첫 노출용으로 부담이 적더라고요.
특히 자음 모음만 따로 외우게 하기보다 익숙한 단어를 함께 보여주는 편이 언어 연결에 유리한 편입니다.
"4살 아이가 요즘 숫자와 한글에 조금씩 흥미를 보여 구매했습니다. 배송 빠르고 작동 잘 됩니다."
"아직은 아기가 어린가 크게 관심은 없어서 제가 눌러줘야 하지만 눌러주면 또 관심 있게는 봅니다. 조금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거 벽에 걸어놓기 싫었는데, 한글 익히기에 좋은 구성이라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자음모음만 써 있는 감성 벽보도 좋지만 익숙한 단어와 그림이 있는 편이 한글 익히기 좋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사운드까지 있어 스스로 눌러보고 공부하기 좋네요."
한글과 그림, 사운드를 한 장에 묶어둔 구성이 핵심이라 두돌 전후 아이가 놀이처럼 언어를 접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아이 방 벽이나 놀이 공간 옆에 붙여두면 지나가다 한 번씩 눌러보게 되는 타입입니다.
엄마 아빠가 먼저 소리를 들려주며 같이 짚어주면 반응이 빨라지고, 24개월 전후처럼 혼자 학습보다 상호작용이 중요한 시기에는 더 잘 맞거든요.
선물용으로도 무난하지만, 스스로 누르는 힘이 아직 약한 시기라면 처음엔 보호자가 함께 써주는 편을 권장합니다.
사운드 벽보는 오래 붙여두고 자주 노출하는 게 핵심이거든요.
처음부터 혼자 잘 누르길 기대하기보다, 하루에 몇 번만 같이 짚어줘도 익숙해지는 속도가 꽤 빠릅니다.
다만 구매 전에는 버튼 반응과 구성품, 걸이 여부를 꼭 체크하는 게 이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