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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가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볼이나 턱 주변은 물론이고 등, 팔, 다리까지 금방 거칠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침독이나 환절기 자극이 겹치면 순하면서도 보습감 오래 가는 크림이 필요하거든요.
케일라가든 리치크림은 무향, 무스테로이드, 저자극 설계라서 매일 손이 가는 쪽에 가깝습니다.
"꾸덕한데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잘되는 듯해요. 최근에 로션 잘못 발랐다가 애기 얼굴 다 뒤집어져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제부터라도 케일라가든 꾸준히 발라주려구요."
"목욕 후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고 당김도 덜해 보여요.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고,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꾸덕하지만 촉촉한 느낌이라 발림성이 좋고, 금방 흡수되어서 오래 보습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듭니다. 아기가 민감성 피부에 건성이라 얼굴이 울긋불긋해지는데 이 크림 발라주면 빠르게 진정돼요."
고보습 크림답게 꾸덕한 밀도는 챙기면서도 끈적임을 줄여, 민감한 아기 피부에 부담 없이 자주 덧바르기 좋다는 점이 가장 강합니다.
목욕 직후 물기만 가볍게 정리한 뒤 얼굴과 바디에 바로 올리면 보습 유지력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침독처럼 자주 닦이는 부위나 바람 많이 맞는 볼 주변에 수시로 덧바르기 편하더라고요.
전성분 부담을 줄이고 싶은 집에서는 스테로이드 무첨가 포인트도 꽤 크게 봅니다.
실제로 써보면 끈적임 없는 고보습 하나만으로도 돈값 제대로 합니다.
아기 크림은 보습력이 높아도 답답하면 손이 안 가는데, 발림과 흡수 균형이 괜찮아서 데일리로 쓰기 수월하거든요.
튜브형 100ml라 위생적으로 덜어 쓰기 편하고, 외출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