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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케어는 챙겨야 하는데 손에 묻는 느낌이나 번들거림 때문에 자꾸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수정용으로 덧바를 제품은 발림이 거칠거나 밀리면 손이 잘 안 가거든요.
셀리맥스 선스틱은 이런 불편을 줄이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바르는 과정 자체를 훨씬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향도 없고 그립감 좋고 색감이 예뻐서 강원도 여행 가서 잘 썼어요. 볼 때마다 예쁘다란 말이 나오네요. 또 구매하려고요."
"번들거림 없이 실키하게 오래 유지되네요. 근데 발린 건지 어쩐지 잘 모르겠어요. 스틱 높이는 줄었으니 발리긴 했는데 티가 안 나서요. 여튼 잘 써볼게요."
"바른 듯 안 바른 듯 쉽게 발려요. 진짜 좋은 점은 바르고도 건조해지지 않아요. 오일 컨트롤 이름은 보통 바르면 건조해지는데 건조해지지 않아요."
가장 크게 체감되는 포인트는 부드러운 발림감인데, 여러 번 문질러도 거칠게 끌리지 않아서 덧바르기 훨씬 편합니다.
출근길에 빠르게 바르고 나가야 할 때나 야외 일정 중간에 수정용으로 꺼내 쓰기 좋습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어서 이동 중에도 부담이 적고, 코 옆이나 굴곡진 부위까지 챙기기 수월하더라고요.
다만 메이크업 위에서는 밀림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화장한 날보다 민낯이나 가벼운 베이스 위에서 더 편하게 쓰는 편을 권장합니다.
선스틱은 결국 손이 자주 가야 의미가 있거든요. 발림이 뻑뻑하면 아무리 지수가 높아도 금방 안 쓰게 됩니다.
셀리맥스 오일 컨트롤 선스틱은 사용감이 가벼워서 휴대성과 재도포 편의성에서 확실히 이득입니다.
극지성 피부라면 유분 조절 기대치는 조금 현실적으로 잡는 게 맞고, 대신 번들거림을 덜 불편하게 넘기는 데에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