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전에 뿌리면 정돈감이 달라지는 커리쉴 헤어 프라이머 사용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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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전 사용해 머릿결 정돈과 엉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커리쉴 헤어 프라이머

염색이나 펌을 자주 하면 머리끝부터 푸석해지고 드라이할 때 엉킴이 심해지기 쉽습니다.

아침마다 빗질은 안 먹고 손질 시간만 길어지면 꽤 지치거든요. 그럴 때 커리쉴 헤어 프라이머처럼 드라이 전 단계에 쓰는 프라이머 하나만 추가해도 정돈감 차이가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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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전에 꾸준히 사용하니 머리 말릴 때 엉킴이 덜하고 손으로 빗어도 부드럽게 정리됐습니다."

"가볍게 분사돼서 부담이 적고 떡지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드라이 후 머릿결이 힘 있게 정리되고 파마 컬이나 볼륨도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었습니다."

드라이 전 한 번으로 엉킴과 푸석함을 줄이고 손질 속도를 끌어올리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염색모나 펌모처럼 열기구를 자주 쓰는 모발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아침마다 드라이와 고데기까지 이어지는 루틴이 있다면 정돈이 빨라져서 체감이 더 크더라고요. 가볍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볼륨을 죽이지 않고 차분함만 더하고 싶은 분께도 권장합니다.

타월 드라이 후 모발 중간부터 끝 위주로 먼저 나눠 뿌려야 가장 깔끔하게 정리되거든요.

오일과 함께 쓸 예정이라면 프라이머로 베이스를 잡고 드라이를 끝낸 뒤, 마무리 단계에서 소량만 더하는 방식이 훨씬 이득입니다. 그래야 무겁지 않고 윤기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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