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찾는 아기샌들 편하게 신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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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부드러운 EVA 소재에 끈이 있어 벗겨짐을 줄인 유아 아쿠아샌들

아이 신발은 예쁘기만 하면 오래 못 갑니다. 가볍고 잘 벗겨지지 않아야 어린이집 등원이나 놀이터 이동에서 손이 덜 가거든요.

아기샌들 찾다 보면 사이즈 감이 가장 까다로운데, 발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운 편이라 여유 있게 신겨도 부담이 적은 축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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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도 부드럽고 가볍고, 아이가 신발 보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뿌듯해용. 다른 신발들은 이미 아웃, 저것만 신겠대요."

"작년에 애벌레 신발 아이가 좋아하며 잘 신었는데, EVA 재질이라 크록스보다 오히려 편안해서 아이도 저도 참 좋아했거든요."

"아이가 어른 슬리퍼를 계속 신고 걸으려 해서 구매해봤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 큰데 신으면 너무 귀엽네요."

EVA 소재 특유의 가벼움 하나만으로도 아이 발 부담을 확실히 덜어주는 점이 가장 크게 체감됩니다.

물놀이용으로만 쓰기엔 아까운 타입입니다. 어린이집 실내외 이동, 마트 잠깐 외출, 여름철 동네 산책처럼 자주 신고 벗는 상황에서 특히 편하더라고요.

뒤쪽 끈이 있어 슬리퍼처럼 헐떡이지 않고, 발을 살짝 잡아줘서 뛰는 아이에게도 안정감이 있는 편입니다.

소재 이야기가 나온 김에 EVA 특유의 말랑한 촉감이 있어서 처음 신는 아이도 거부감이 덜한 쪽입니다.

실제로 써보면 가벼운 착화감 하나만으로도 돈값 제대로 합니다.

아이 신발은 무게가 조금만 올라가도 걸음이 바로 둔해지는데, 그런 답답함이 적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사이즈는 넉넉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어 발 실측 기준으로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 좋고, 평소 벗겨짐과 답답함 사이에서 고민했다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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