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감정대화 시작할 때 잘 통하는 마음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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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정표현 연습과 대화 확장에 도움 되는 틴케이스 구성 감정카드 세트

아이가 속상한지 답답한지 말로 잘 못 꺼내면, 보호자 쪽도 자꾸 추측하게 됩니다.

감정카드는 그런 순간에 단어를 눈앞에 꺼내 두고 대화를 시작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라서, 말문이 막힐 때 생각보다 역할이 크더라고요.

웰리너리 감정카드처럼 연령 폭이 넓은 구성이면 가정은 물론 위클래스나 수업 보조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

"틴케이스가 크고 포장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열고 닫기에도 수월하게 잘 활용 가능해요. 가이드와 활용도, 감정단어 리스트 종이가 있어서 만족했어요."

"아이들이 놀다가도 자주 감정에 대해 물어보고 알려주면 대화시에도 잘 사용하고 정말 잘 산 육아교구입니다."

"감정표현이 단조로웠는데 하루일과 중 있었던 상황으로 어떤 감정인지 세세한 표현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카드를 잘 활용해서 단순한 표현 사용을 줄여야겠어요."

단순한 기분 말에서 멈추지 않고 더 세밀한 감정 어휘로 확장해 준다는 점이 가장 강합니다.

집에서는 하루 끝나고 있었던 일을 한 장씩 짚으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처음엔 카드보다 통이나 포스터에 더 관심을 보여도 괜찮아요. 눈에 자주 보이게 두면 아이가 어느 순간 먼저 집어 들더라고요.

언어치료, 상담, 교실 활동처럼 말로 바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택형으로 접근하기 편한 편입니다.

실제로 써보면 감정단어 리스트 하나만으로도 돈값 제대로 합니다.

카드만 던져주면 끝나는 구성이 아니라 가이드가 같이 받쳐줘서, 보호자가 설명을 붙이기 훨씬 수월하거든요.

특히 평소 표현이 짧은 아이에게는 감정 어휘 확장 연습용으로 꾸준히 꺼내 쓰는 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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