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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가늘거나 손상된 쪽은 에센스 하나만 잘못 골라도 금방 축 처지고 끝이 뭉치기 쉽습니다.
어던앤코 헤어에센스는 로션형에 가까운 가벼운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부담이 적고, 드라이 전후로 써도 답답함이 덜하더라고요.
"오일 타입인데도 전혀 떡지지 않고,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드라이 전에 발라주면 열보호도 되면서 윗볼륨이 자연스럽게 살아나고, 스타일링 후에도 머릿결이 부드럽고 윤기 있게 정리돼요."
"일단 양 조절 실수해도 떡지지 않아서 좋고, 무엇보다 볼륨이 오래 가요. 정수리 볼륨이 너무 잘 꺼져서 고민이었는데 퇴근할 때까지 볼륨이 잘 살아 있네요."
"흡수도 빠르게 되고 손상모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크기가 적당하고 가벼워서 여행 갈 때 들고 가기에도 딱이에요."
가장 크게 체감되는 포인트는 가볍게 흡수되는데도 볼륨이 죽지 않는 밸런스라서, 얇은 모발이나 손상모 쪽에 특히 권장할 만합니다.
샴푸 후 타월 드라이한 상태에서 중간부터 끝 위주로 바르고, 남은 양만 겉면에 가볍게 정리하면 훨씬 편합니다.
드라이 전 열보호용으로 쓰기 좋고, 출근 전 잔머리 정돈이나 컬 정리용으로 덧발라도 무거운 느낌이 덜해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헤어에센스는 촉촉함만 보고 고르면 금방 처지기 쉬운데, 볼륨까지 챙기려면 흡수력이 먼저 받쳐줘야 하거든요.
100ml 펌프형이라 양 조절이 쉬워서 아침 루틴에 넣기 좋고, 드라이 전후로 나눠 쓰면 떡짐 없이 훨씬 정돈된 머릿결을 만들기 이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