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에도 과하지 않은 혈색, 멘소래담 립퐁듀 누드베이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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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는 멘소래담 립퐁듀 누드베이지 립밤

입술이 쉽게 마르는데 립 메이크업까지 무겁게 올리기 싫은 날이 분명 있습니다.

그럴 때는 색이 과하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감싸주는 타입이 확실히 손이 자주 가거든요. 누드베이지 계열을 찾는 분이라면 데일리 립으로 꽤 안정적인 선택지입니다.

★★★★★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고 컬러감이 자연스럽게 예쁩니다."

"생각보다 빨리 쓰게 돼서 한 번에 넉넉히 사두는 편이 좋습니다."

"입술에 올리면 살짝 핑크가 돌면서 본연의 입술색과 잘 어우러집니다."

본래 입술색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혈색 표현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얼굴 톤을 정돈해 주는 편이더라고요.

출근 전 빠르게 한 번 바르거나 쌩얼에 립만 정리하고 나가야 할 때 특히 권장합니다.

거울 없이 덧발라도 부담이 적고, 각질이 조금 올라온 날에도 비교적 편하게 쓰기 좋거든요. 멘소래담 립퐁듀 특유의 도톰한 광택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3g 용량이라 소진 속도는 빠른 편입니다. 매일 수시로 바르는 스타일이면 처음부터 여유 있게 담아두는 편이 이득이거든요.

발림은 살짝 도톰하고 꾸덕한 편이라 입술 컨디션이 거칠다면 얇게 레이어드하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플럼핑 효과는 강하게 기대하기보다 촉촉한 광택과 자연스러운 컬러 보정용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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